무언가를 결정하는 일은 늘 어렵고, 결정 후 진행을 하다보면 자꾸 막히고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이럴때 새로운 관점에서 일을 바라보며 기분을 환기시켜보는건 어떨까요?
계정주의 세번째 날의 후기
내면의 아포리아를 만나고 아포리아를 인정하는 과정덕분에
다양한 감정을 느꼈던 2시간이였어요. 아포리아를 찾은덕분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에 대한 부담이나 속상함이 확실히 줄어든거 같았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이 문장을 통해 앞으로의 일들에 대한 걱정을 줄어보려해요
"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이 콘텐츠는 북구 청년꿈드림지원센터 서포터즈 [꿈드림메이트 1기]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출처: @mnm_697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