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청년꿈드림지원센터, 청년소셜커뮤니티 <요리프리> 통해 요구르트 1만 개 후원받아
— 센터 방문 청년 및 인근 기관·청년단체와 나눔 예정
— 〈취향,함께하다 : 취함〉 모임장, 서포터즈 〈꿈드림메이트 1기〉 모집 시작
대구 북구 청년꿈드림지원센터(이하 북구청년센터)는 5월 19일, 자유로운 요리문화를 추구하는 청년들의 소셜 커뮤니티 <요리프리>의 지원을 통해 요구르트 1만 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후원받은 요구르트는 북구청년센터를 방문하는 청년들을 비롯해 센터와 이웃하고 있는 기관 및 상가, 지역 청년단체 등에 두루 나눌 예정이다. 작은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넓혀가겠다는 취지다.
지난 4월 개소한 북구청년센터는 5월 한 달간 시범운영 기간을 거치고 있다. 현재 〈취향, 함께하다 : 취함〉 사업을 통해 취향을 매개로 청년 커뮤니티를 만들어 갈 모임장을 모집 중이며, 오늘부터는 청년의 시선에서 센터의 사업과 활동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기획할 〈꿈드림메이트〉도 함께 모집한다.
북구청년센터 심재신 센터장은 "센터는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와 성장·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개개인에 대한 지원은 물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거점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모집 안내와 신청 방법은 북구 청년꿈드림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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